매일신문

병원가기 힘든 직장인 야간진료 더 늘려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주 두통이나 신경성 위염, 과민성 대장증상을 앓는 직장인이다.병원에 가는 일이 흔한데 낮시간에는 직장에 얽매이다보니 시간맞추기가 상당히 힘이 든다.

그런데 대부분 병원에서는 업무시간에만 진료를 하고 일과후에는 응급실만 운영을 한다. 야간에 배가 아프고 두통이 있어 응급실에 가려해도 이상한 사람 취급을 받을까봐 될 수 있으면 참는 편이다.

병원에서는 국민 서비스 차원에서 일과후 7시부터 10시까지 야간진료를 대폭 늘려서 새생들이 퇴근후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의료서비스를 개선해주기를 바란다.

주정완(대구시 고모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