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각장애인 경찰 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성경찰서는 13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폭행하고, 파출소에 휘발유를 뿌린 뒤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장모(34.대구시 남구 대명동)씨, 신모(38.의성읍 용연리)씨에 대해 각각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시각장애인인 장씨는 12일 밤 11시10분쯤 의성읍 북원사거리 횡단보도를 건너다 신호대기중인 조모(27)씨 차에 부딪히자 운전사 조씨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을 잇따라 폭행했다는 것.

또 장씨와 인척인 신씨는 장씨가 파출소에 잡혀가 경찰에 폭행당한 것으로 오인, 격분해 파출소 바닥에 휘발유 2ℓ를 뿌린 뒤 불을 지르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 (의성)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