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 전대통령 기념관 부지선정 재검토 청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정희 전대통령 기념관사업회 구미추진위(위원장 이용원)는 19일 이만섭 국회의장에게 박 전대통령 기념관 부지선정을 재검토해 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추진위는 지역출신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을 통해 이날 오후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기념관 건립 부지로 서울 상암동이 결정된 것은 비민주적이며 불합리하다'고 구미 유치의 당위성을 거듭 주장했으며 시민 2만6천834명이 서명 날인한 명부도 첨부했다.

徐奉大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