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대통령 기념관사업회 구미추진위(위원장 이용원)는 19일 이만섭 국회의장에게 박 전대통령 기념관 부지선정을 재검토해 줄 것을 촉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했다.
추진위는 지역출신 한나라당 김성조 의원을 통해 이날 오후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기념관 건립 부지로 서울 상암동이 결정된 것은 비민주적이며 불합리하다'고 구미 유치의 당위성을 거듭 주장했으며 시민 2만6천834명이 서명 날인한 명부도 첨부했다.
徐奉大기자 jiny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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