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도 조민선 동메달, 2연패 실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6년 애틀랜타 금메달리스트 조민선(여자유도 70kg급)이 올림픽 2연패 달성에 실패,안타깝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이번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은퇴할 예정인 조민선은 베르브루크(벨기에)와의 3.4위전에서 경기시작 1분20초쯤 발 뒤축걸기로 절반을 빼앗아 동메달을 획득, 금메달의아쉬움을 달랬다.

조민선은 8강전에서 러시아의 로울리아 코우지나를 업어치기 한판으로 이기고 승자 준결승에 올라 금메달에 한발짝 다가서는듯 싶었다. 그러나 지난해 세계선수권우승자인 시벨리스 베라네스(쿠바)에게 접전끝에 효과 1개를 내줘 결승진출이 좌절되고 3.4위전으로 밀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