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성(주택공사)과 문의제(삼성생명)가 결승진출에 실패했다.96년 애틀랜타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장재성은 29일 시드니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열린 레슬링 자유형 63㎏급 준결승에서 2000 유럽선수권 챔피언인 무라드 오마카노프(러시아)에게 3대4로 패했다.
또 76㎏급의 문의제도 알렉산더 레이폴트(독일)와의 4강전에서 연장전 10초를 남기고 뼈아픈 3점을 내줘 1대3으로 역전패했다.
장재성과 문의제는 판정에 이의를 제기했으나 받아 들여지지 않았다.
이로써 장재성은 모하마드 탈래이(이란)와, 문의제는 아뎀 베레케트(터키)와 각각 동메달을 놓고 격돌하게 됐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