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성단지 불법주차 체증유발 단속절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성동에서 성주방면으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이다. 요즘은 아침, 저녁 출퇴근 시간이 지옥같다. 월성4단지와 3단지 사이에 불법주차로 인해 한 차선이 막혀버리기 일쑤여서 거기를 빠져나오려면 20, 30분은 기본이다. 호림네거리 차선도 마찬가지다. 편도 5차선인데 월배방면에서 좌회전 차선이 한곳뿐이어서 출근 시간뿐 아니라 보통 때라도 3, 4번 정도는 신호를 받아야 한다. 그런데 직진 차선은 4곳이어서 신호가 바뀌어도 비어있을 때가 흔하다.

하루속히 관계기관의 합리적이고 빠른 조치가 있었으면 한다.

정의녀(대구시 월성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