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무역흑자 9월 4%준 6억1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대구본부세관은 대구지역의 9월중 수출통관 실적은 3억9천800만달러, 수입은 1억달러라고 밝혔다. 경북의 수출은 12억9천500만달러, 수입은 9억7천700만달러.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감소한 6억1천5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섬유제품 수출이 지난해 9월보다 12% 증가, 회복세를 보였지만 연초부터 증가세를 보였던 기계류와 알미늄제품의 수출은 각각 88%와 8%씩 감소했다.

金嘉瑩기자 k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