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무역흑자 9월 4%준 6억1천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대구본부세관은 대구지역의 9월중 수출통관 실적은 3억9천800만달러, 수입은 1억달러라고 밝혔다. 경북의 수출은 12억9천500만달러, 수입은 9억7천700만달러. 이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감소한 6억1천500만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품목별로는 섬유제품 수출이 지난해 9월보다 12% 증가, 회복세를 보였지만 연초부터 증가세를 보였던 기계류와 알미늄제품의 수출은 각각 88%와 8%씩 감소했다.

金嘉瑩기자 kky@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