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연대 29명 불구속 기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검 공안부(이범관 검사장)는 4일 지난 4.13 총선 당시 시민단체들의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고소.고발사건과 관련, 최열 공동대표 등 총선시민연대 지도부 7명과 지역 총선연대 간부 22명 등 모두 29명을 공직선거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소된 총선연대 지도부는 최씨와 지은희 공동대표, 장원 전 대변인, 박원순 상임집행위원장, 정대화 대변인, 김기식.김혜정 공동사무처장 등이다.

검찰은 그러나 낙천.낙선운동을 통해 특정후보의 명예를 훼손하고 후보자를 비방한 혐의에 대해서는 불기소 처분했다.

이번 결정은 시민단체 낙천.낙선운동에 대한 첫 형사처벌이지만 낙천.낙선운동자체는 공익에 부합하는 점을 인정, 정당성을 부여한 것이어서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