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영화제 보러오세요,6일 개막 9일간 계속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산】제5회 부산국제영화제(PIFF)가 6일 오후 7시30분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수영만요트경기장내 야외상영장에서 9일간의 일정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영화배우 방은진씨의 사회로 진행될 개막식은 안상영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김대중 대통령의 영상메시지상영에 이어 인도의 부다뎁 다스굽타 감독의 「레슬러」가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본격적인 초청장 상영은 7일부터 시작돼 폐막작인 왕가위 감독의 「화양연가」가 상영되는 14일까지 부산시내 14개 상영관에서 55개국이 출품한 209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