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신규 연예정보채널 NTN이 오는 11월 1일 개국한다. NTN은 20~30대 젊은층을 주시청자로 삼아 국내·외 연예정보와 장르별 주간 인기순위 등을 전할 계획이다. 개국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 하루16시간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자체 제작프로는 이현주 앵커가 뉴스형식으로 진행하는 'NTN 연예스팟'(월~토요일 오후 4시)을 비롯, '연예스테이션'(월~토요일 오후 8시), '차트 박스'(평일오후 5시), '현장출동 Q'(수요일 오후 4시30분), '워밍업'(목요일 오후 4시30분), '커밍 순'(금요일 오후 4시30분), '주간 포커스'(토요일 오후 4시30분) 등 10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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