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정보 채널 NTN 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TV 신규 연예정보채널 NTN이 오는 11월 1일 개국한다. NTN은 20~30대 젊은층을 주시청자로 삼아 국내·외 연예정보와 장르별 주간 인기순위 등을 전할 계획이다. 개국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 하루16시간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자체 제작프로는 이현주 앵커가 뉴스형식으로 진행하는 'NTN 연예스팟'(월~토요일 오후 4시)을 비롯, '연예스테이션'(월~토요일 오후 8시), '차트 박스'(평일오후 5시), '현장출동 Q'(수요일 오후 4시30분), '워밍업'(목요일 오후 4시30분), '커밍 순'(금요일 오후 4시30분), '주간 포커스'(토요일 오후 4시30분) 등 10개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