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정보 채널 NTN 개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케이블TV 신규 연예정보채널 NTN이 오는 11월 1일 개국한다. NTN은 20~30대 젊은층을 주시청자로 삼아 국내·외 연예정보와 장르별 주간 인기순위 등을 전할 계획이다. 개국과 함께 오전 11시부터 이튿날 오전 3시까지 하루16시간 프로그램을 내보낸다.

자체 제작프로는 이현주 앵커가 뉴스형식으로 진행하는 'NTN 연예스팟'(월~토요일 오후 4시)을 비롯, '연예스테이션'(월~토요일 오후 8시), '차트 박스'(평일오후 5시), '현장출동 Q'(수요일 오후 4시30분), '워밍업'(목요일 오후 4시30분), '커밍 순'(금요일 오후 4시30분), '주간 포커스'(토요일 오후 4시30분) 등 10개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