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석적면 중리의 (주)씨티앤컴(대표 박찬덕)이 수출 및 기술 투자 개발 등 공로를 인정 받아 1일 노동부로부터 철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감시용 카메라 및 모니터 생산업체인 씨티앤컴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1년 동안 미국 등지로 180만불 수출을 기록했으며, 수입에 의존해오던 브라운관 검사 장비를 개발했다.
씨티앤컴은 또 이달말 한국무역협회로부터 '백만불 수출탑'을 수상할 예정. 지난 93년 (주)CTI로 출발한 씨티앤컴은 금오공대 석·박사들로 구성돼 있다.
칠곡·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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