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로나온 어린이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앙리에트의 못 말리는 일기장(필립 뒤퓌 외 지음, 문학동네 펴냄)=열세 살 소녀가 일상에서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깜찍하게 풀어 쓴 일기형식의 프랑스 만화집. 7천800원

▶꼬마 토끼 조지의 언덕(로버트 로손 지음, 햇살과 나무꾼 펴냄)=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우화형식으로 풀어 쓴 동화집. 8천원

▶천둥 케이크(패트리샤 폴라코 지음, 시공주니어 펴냄)=천둥을 무서워하는 손녀를 위해 묘안을 짜낸 할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7천500원

▶감쪽같은 가상현실(크리스 옥슬레이드 지음, 김영사 펴냄)=가상현실을 통해 미래 사회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과학교양서. 3천900원

▶소설로 읽는 주니어 수학(마샤 러너 외 지음, 사이언스북스 펴냄)=소설형식을 통해 수학의 기초와 학습과정을 흥미있게 풀어 쓴 주니어책. 7천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