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황영조, 고려대 박사과정 등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0)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팀 감독이 2년 만에 '배움의 레이스'를 재개한다.

황 감독은 5년내 스포츠사회학 박사학위 취득을 목표로 내년 3월 개강하는 고려대 일반대학원 박사과정에 등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체육공단 마라톤팀 창단감독에 임명된 그는 "올림픽에 이어 월드컵을 치르는 우리사회에서 스포츠가 미치는 긍, 부정적 영향을 분석해 미력이나마 한국체육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황 감독은 지난해 2월 '36베를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손기정옹의 업적을 조명한 '마라토너 손기정의 생애와 사상'이란 제목의 논문으로 모교인 고려대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