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포항 등 20곳 벤처육성지구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산업자원부는 벤처기업의 지방화 촉진과 균형 발전을 위해 전국 20개 지역을 벤처기업 육성 촉진지구로 지정키로 했다.

신국환 산자부 장관은 16일 무역클럽에서 '벤처 업계와의 조찬 간담회'를 개최,건실한 벤처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둔 벤처 기업 활성화를 위한 종합 대책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벤처 육성 촉진 지구에 대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자립도 등을 감안, 20억~30억원 범위에서 지원하고 예산 지원이 없을 경우 개발 부담금 면제, 병역 지정 업체 추천시 우대 등 제도적 지원을 해 주기로 했다.

대상 지구는 서울이 성동 및 영등포, 홍릉 등 3곳이고 경기 안양과 부천, 안산, 성남, 인천 주안동, 부산 대연동과 하단동, 울산, 대구, 포항, 광주, 목포, 대덕연구단지, 아산, 전주, 춘천, 원주 등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