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물산 법정관리 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울지법 파산부(재판장 양승태.부장판사)는 23일 '바쏘', '앤클라인', '옴파로스'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의류업체 세계물산에 대해 정리계획안 인가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회사정리절차가 개시된 세계물산은 지난 8월 2차 채권자 집회에서 절차상의 하자가 발생, 법원에서 회사정리절차 폐지 결정을 받았다.

그러나 서울고법은 세계물산 법정관리인의 항고를 받아들여 채권자 집회를 다시 열도록 했고 이날 3차 채권자 집회에서 정리계획안 인가 결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하며, 당 쇄신안을 발표하고 청년 중심 정당을 지향하겠다...
코스닥 대장주 알테오젠이 코스피로 이전 상장하며 시장의 관심이 '포스트 알테오젠'으로 쏠리고 있는 가운데, 차기 대장주로 에코프로비엠과 함께...
상간 의혹에 휘말린 가수 숙행이 MBN '현역가왕3'에 재등장했으나, 그녀의 무대는 편집되어 방송되었다. 숙행은 JTBC '사건반장'에서 상...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