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식물 생기회복 '식물소생제'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김일성종합대학 교수인 강인식 생물학박사는 최근 식물의 생기를 회복시켜 주는 '식물소생제'를 개발했다고 중국의 베이징(北京)방송이 최근 보도했다.

강 박사는 사람이 앓을 때 열이 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식물도 가뭄, 저온, 수재,병충해 등에 의해 유독성 산소가 발생해 생장이 늦어지거나 죽게 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베이징방송이 북한 내각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를 인용해 소개했다.

그는 이 원리에 기초해 식물의 염록소내에 들어가 유독성 산소를 제거해주고 단백질의 흡수를 높여주는 식물소생제를 성공적으로 개발했다고 이 방송은 전했다.

각종 식물에 대한 실험을 통해 소생제가 식물의 성장을 촉진시키고 식물의 이식률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고 방송은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