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너무 더운 방에 재우면 갑자기 사망하는 유아급사 증후군(SIDS) 발생 위험이 높다. 그렇지만 많은 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유아사망 연구 재단(FSID)이 최근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63%는 아기 방의 적당한 온도가 16~20℃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유아 급사를 막으려면 아기를 뉘어 재우고, 아기 방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며, 아기 배를 통해 체온을 수시로 관찰하라고 권고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