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너무 더운 방에 재우면 갑자기 사망하는 유아급사 증후군(SIDS) 발생 위험이 높다. 그렇지만 많은 부모들은 이런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유아사망 연구 재단(FSID)이 최근 공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부모의 63%는 아기 방의 적당한 온도가 16~20℃라는 사실을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단은 유아 급사를 막으려면 아기를 뉘어 재우고, 아기 방에서 담배를 피우지 말며, 아기 배를 통해 체온을 수시로 관찰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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