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한 1200억 사기 대출 뒤늦게 들통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외법인과 수출입거래를 한것처럼 은행을 속여 약 1천200억원을 편법조달한 (주)새한의 위법사실을 은행들이 알고도 모른척 은폐해온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8일 금융감독원 관계자는 "한빛, 하나, 조흥, 한미, 신한 등 5개은행은 새한의 워크아웃 신청과 회계법인의 실사가 끝난 지난 7월말쯤 '속았다'는 사실을 알았으나 이를 숨겨왔다"고 말했다.

한편 금감원은 오는 20일을 전후해 새한의 편법대출 과정과 액수 등 최종 검사결과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