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기반공사 구미시지부가 올 불용재산 매각실적에서 도내 시·군지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해 상부로 부터 실적 부진에 따른 지적을 받아 초상집 분위기.
특히 구미시지부는 당초 12억7천여만원에 달하는 불용재산 매각계획을 세웠으나 실적은 59%에 불과한 7억5천만원에 그쳐 지부장이 불려가 심한 질책을 받았다는 것.
관계자들은 실적저조에 대해"경제난으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히고"이런 사정도 모른채 위에서는 채근만 한다"며 볼멘소리. (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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