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기 탓이지 내 탓인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업기반공사 구미시지부가 올 불용재산 매각실적에서 도내 시·군지부 가운데 최하위를 기록해 상부로 부터 실적 부진에 따른 지적을 받아 초상집 분위기.

특히 구미시지부는 당초 12억7천여만원에 달하는 불용재산 매각계획을 세웠으나 실적은 59%에 불과한 7억5천만원에 그쳐 지부장이 불려가 심한 질책을 받았다는 것.

관계자들은 실적저조에 대해"경제난으로 부동산 경기가 살아나지 않기 때문"이라고 밝히고"이런 사정도 모른채 위에서는 채근만 한다"며 볼멘소리. (구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