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경륜장이 8일 개장함에따라 휴장 없는 사계절 경륜시대가 열렸다.
창원경륜공단은 이날 오후 경남 창원시 두대동 창원경륜경기장에서 김혁규(金爀珪) 경남도지사, 공민배(孔民培) 창원시장, 최일홍(崔一鴻)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등 유관기관단체장과 시민, 경륜팬 등 4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장식을 갖고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개장식에 이어 박삼옥(朴三玉) 창원경륜공단 이사장의 개장 선언으로 첫 레이스에 들어간 창원경륜경기장은 매주 금.토.일 경주를 열며 이달에는 하루 8레이스를 펼쳤다.
내년에는 연간 51회 153일간 총 1천449레이스가 벌어지며 비동절기인 3월2일-9월30일에는 하루 8레이스, 10월5일-12월9일은 10레이스, 서울 잠실경륜장이 휴장하는 동절기(12월14일-30일, 1월5일-2월25일)에는 13레이스가 각각 열린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李대통령 축하난 거부했던 김태규…"이름 명난이로" 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