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춘희씨 의문사, 수사결과 발표하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춘희씨 의문사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12일 "미국이 고(故) 박춘희씨 의문사 수사결과를 4개월동]안 미루며 은폐하고 있다"며 "미 당국은 박씨의 사인결과를 즉각 발표하라"고 성명서를 냈다.

'대책위'는 "미 당국이 사건발생 1개월 뒤 수사결과를 발표하겠다는 당초 약속을 어긴 저의가 의심스럽다"면서 "주한미군측도 사건수사에 대해 미국시민과 동등한 권리를 보장하고 책임있는 법률적 지원을 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와 관련, 박씨의 남편인 대구미술협회 남학호 사무부국장은 "최근들어 미 당국은 물론 주워싱턴대사관측도 수사진행상황에 대해 묵묵부답이고 유족과의 접촉을 꺼리고 있다"며 "미 당국의 돌연한 태도변화와 수사결과 발표지연에 상당한 의구심이 생긴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