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제의 책-굿바이 구텐베르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로운 디지털 영상미디어의 출현으로 근대를 선도해 온 대표적 미디어 '책'이 사람들과 단절되고 있다. 이는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등장했음을 의미하며 사회 전반에 대한 변화로 이어짐을 뜻한다. 인쇄매체 미디어의 지배를 받던 인간은 머리로 사고하는 존재로 바뀌어 근·현대 문명을 낳았지만 새로운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은 가상공간이 나타남에 따라 상상과 사유의 세계, 지식의 추상적 세계를 물질화함으로써 인간을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김정탁 지음, 새천년 펴냄, 328쪽, 1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