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대통령 제주도 업무보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6일 "제주도를 '국제자유도시'로 지정해 사람과 상품, 자본과 기술이 자유롭게 이동하는 동아시아 최고의 국제교류지역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제주도청에서 우근민(禹瑾敏) 제주지사로부터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남북관계 진전에 따라 제주도가 한라에서 백두를 잇는 남북회담과 교류협력의 민족사적 거점지로 부상하게 되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이어 김 대통령은 "차기 뉴라운드 협상 등에 대비해 감귤 복합처리 가공단지 조성 등 감귤 장기발전계획을 마련, 농민들의 감귤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통령은 업무보고를 마친 뒤 제주 그랜드 호텔에서 지역인사들을 초청, 오찬을 함께 한 뒤 남제주군의 '감귤농협직영 선과장'을 방문, 농민들을 격려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