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에 신규공장 꾸준히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에 신규 공장 설립이 꾸준히 늘고 있다.

22일 경산시에 따르면 올들어 최근까지 신규 설립된 공장은 섬유 25개소, 기계금속 11개소 등 총 75개소에 달하며, 지난해는 30개소가 증가했다는것.

이에따라 경산시의 제조업체 수는 1400여개소로 늘어났으며, 행정기관에 신고를 않는 공장 면적 150평 미만의 영세기업을 합치면 1천500개소 정도에 육박한다고 경산시는 밝혔다.

현재 경산시에 소재한 1천400여개 제조업체의 업종은 섬유 580개소, 기계금속 260개소, 석유화학 160개소 순이다.

경산시의 한 관계자는 『최근에도 공장 설립 문의자가 하루 평균 3~4명에 달한다』며 『경산의 땅값이 비교적 저렴하고 교통 여건이 좋아 대구의 업체가 경산쪽으로 계속 밀려 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