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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야수 최익성 영입-프로야구 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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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해태는 23일 홍현우가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됨에따라 외야수 최익성을 영입한다.

183cm 83kg의 최익성은 94년 계명대를 졸업한 뒤 삼성에 입단, 한화를 거쳐 올해 LG에서 활약했다.

한편 최익성은 통산 425게임에 출장해 251안타, 50홈런, 179타점, 타율 0.27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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