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야수 최익성 영입-프로야구 해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프로야구 해태는 23일 홍현우가 자유계약선수(FA)로 이적됨에따라 외야수 최익성을 영입한다.

183cm 83kg의 최익성은 94년 계명대를 졸업한 뒤 삼성에 입단, 한화를 거쳐 올해 LG에서 활약했다.

한편 최익성은 통산 425게임에 출장해 251안타, 50홈런, 179타점, 타율 0.275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말과 연휴 태릉CC에서 연속된 티타임이 '미배정'으로 처리되어 요금이 부과되지 않은 사례가 확인되면서 국군복지기금에 최대 1억원대의 잠재 ...
국토교통부는 수도권 6곳에 주택 7만6천700가구를 공급하기로 하며,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주택을 신속하게 제공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를 보좌했던 정지원 전 행정관은 김 여사가 골프를 치지 않으며 건강 문제로 줄넘기를 하고 있다는 일화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