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민.주택 노조원 복귀 명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용득 금융산업노조위원장은 28일 국민-주택은행 노조원에게 업무복귀 명령을 내렸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4시30분 서울 여의도 한국노총 회의실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4시20분부로 업무에 복귀하라는 명령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로써 1주일째 지속됐던 두 은행의 파업은 종료됐으며 29일부터는 정상업무가 가능하게됐다.

이 위원장은 또 "두 은행간 합병은 노사간 자율협의에 위임해야 하며 노조원들에게는 일체의 인사상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된다"고 요구했다.

이 위원장은 이어 자신과 노조 지부장들이 사법적인 책임을 질 것이라면서 "이같은 조건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 내년 초에 다시 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