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년사-이수가 대구시의회의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지난 한 해는 실로 기쁨과 고난이 점철된 영욕의 해였습니다. 섬유.건설업의 침체, 대기업의 구조조정에 따른 마찰 등으로 뼈를 깎는 아픔을 맞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 우리가 겪고 있는 이 어려움은 내일의 영광을 위한 준비과정에 불과합니다. 우리 대구시의회도 그동안 축적된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시민의 뜻을 모아 내실있는 지역발전의 기반을 다져나가겠습니다. 아무쪼록 올 한해 시민 모두의 단합된 의지와 슬기를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시민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