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 :29~31일 적십자회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 적십자회는 이달 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간 금강산 지구에서 제3차 적십자회담을 개최하자고 제의했다.

북측은 12일 오전 장재언(張在彦) 북적 중앙위원장 명의의 전화통지문을 서영훈(徐英勳) 한적 총재 앞으로 보내 이같은 입장을 전달해 왔다.

전통문은 "우리는 제3차 북남 적십자회담을 재개하되 회담 날짜는 1월29일부터 31일까지 2박3일로 하자"며 "회담장소는 이미 합의한대로 금강산 지구로 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통문은 이어 "귀측이 제의한대로 오늘 오후 3시 판문점 적십자연락대표 접촉을 위해 우리측 적십자 연락대표 2명을 내보낼 것을 알린다"며 "귀측의 긍정적인 호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