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24.아스트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올 시즌 2번째 대회인 스바루메모리얼골프대회(19~22일.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에 출전하기 힘들게 됐다.
15일(이하 한국시간) 끝난 올해 개막대회인 바이타민스클래식에서 우승했던 박세리는 목감기가 악화돼 갑작스레 컨디션을 회복치 못하는 한 스바루메모리얼에 불참한다고 그의 매니지먼트사인 IMG코리아가 16일 밝혔다.
박세리는 당초 바이타민스클래식에 이어 스바루메모리얼과 26일부터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오피스디포대회에 잇따라 출전할 예정이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