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나리 전미선수권 불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멋진 부활을 꿈꾸며 맹연습중이던 피겨요정 남나리(15)가 부상악화로 2001년 전미선수권대회에 불참한다.

남나리의 후원사인 LG전자는 남나리가 지난해 입었던 엉덩이뼈 부상이 훈련도중 악화돼 미국빙상연맹에 대회 불참을 통보했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는 "남나리의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 무리할 필요는 없어 불참을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9월 엉덩이뼈 골절상으로 전미선수권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포인트 획득에 실패했던 남나리는 미국빙상연맹의 배려로 대회참가가 이뤄졌었다.

남나리는 당분간 치료에만 전념한 뒤 7월에 열리는 세계피겨선수권대회를 목표로 훈련을 재개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