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訪中 대미 경고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의 중국 방문은 미국의 새 행정부가 전향적인 대북정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을 경우 북한과 중국이 더욱 가까워질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19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서울의 북한전문가들을 인용, 외교적 측면에서 볼 때 김위원장이 워싱턴에 대해 조지 W. 부시 차기행정부가 클린턴 행정부처럼 전향적으로 움직이는 데 관심을 갖지 않을 경우 중국쪽으로 더 기울 수 있음을 보여준 것이라고 전했다.신문은 김위원장이 북한과 중국이 강력히 반대하는 미국의 국가미사일방어(NMD)체제 구축 등과 관련, 부시 행정부에 대한 접근방식을 공유하는 것도 방중 이유일지 모른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