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등산로 가로막은 철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등산을 좋아해 매일 대구시 수성구 만촌동에 있는 형제봉을 오르고 있다. 이곳에는 나 말고도 하루 수천 명씩 등산객들이 오르고 있다.

주로 동구나 동촌방면, 효목동, 신암동, 신천동 등에 거주하는 노인들이 주류를 이룬다.

이곳으로 가려면 파크호텔 뒤편 경부선 서울기점 330km부근의 S자커브 지점의 철길을 건너야 하는데 시계가 불량하여 나이드신 분들이 철길을 건너기에는 너무 위험하다.

따라서 등산로를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육교를 건설해 줬으면 한다. 그렇게 된다면 고속으로 운행하는 열차가 마음놓고 달릴 수 있고 기적소리도 낼 필요가 없어 파크 호텔 이용자들도 소음공해에서 벗어 날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권영한(대구시 만촌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