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추 재배면적 늘리겠다" 농업기술센터 농가 설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송지역 올해 고추재배면적이 다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청송군 농업기술센터가 최근 관내 200여 농가를 대상으로 고추재배 의향을 조사한 결과 농가당 1천700㎡, 전체적으로 2천여ha 가량의 고추농사를 짓겠다고 답했다.이는 지난해 군내 고추재배면적 1890여ha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농업기술센터측은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파종기가 임박하며 재배면적은 다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고추값 하락을 걱정했다.농민들은 농산물 수입개방에 따른 마땅한 대체작목 개발이 없고, 또 지난해 고추가 풍작인데도 높은 소득을 얻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김경돈기자 kdo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