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운문댐 경보시스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운문댐 보수공사 차원에서 댐 안전 및 항구적인 수위조절을 위한 여수로 수문과 하류 경보 시스템을 금년중 설치키로 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국회 건교위원인 한나라당 이해봉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통해 "항구적인 보수공사 계획을 이달말까지 수립, 시행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수자원공사측은 "지난해 10월부터 관련 전문가들로 연구 평가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댐 보수공사의 효과 분석 및 미보수 구간을 위한 대책을 논의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댐 중심부 취약 구간의 누수량이 보수 공사 이전에 비해 3분의1 에서 4분의1 수준으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