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총을 이용한 범죄가 많다. 또 오발사고도 많이 일어난다.이것은 공기총에 대한 규제가 느슨하기 때문이다. 규정상 공기총은 지름이 5.5㎜인 것은 영치 대상이지만 5㎜짜리는 영치대상이 아니라고 한다. 그러나 이 두 종류의 총을 시험해 보면 성능에는 큰 차이가 없다.
5.5㎜짜리로 쏘면 1천200쪽짜리 전화번호부를 뚫어버린다. 그러나 5㎜짜리도 1천쪽 정도는 충분히 뚫는다. 사실상 그게 그것인데다가 요즘 나오는 총은 성능을 강화하기위해 강선을 많이 해 놓았기 때문이다. 거기다가 법적으로 금지돼 있는 조준경을 달고 다니는 사람도 많은데 그럴 경우는 완전히 허가받고 움직이는 저격용 총이 된다.
공기총을 이용한 범죄가 계속 늘고 있는 이때 이런 5㎜짜리 공기총도 영치대상에 넣어 단속하고 함부로 못팔고 맘대로 못가지고 다니도록 규제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
현종오(대구시 시지동)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