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을 읽고-공익전화 무료 바람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자 6면 '공익성 전화에 요금부과 부담 납득 안돼' 제하의 글을 읽고 공감한다. 환경문제나 교통사고 등을 공공기관에 신고하는 전화는 대부분 공익성을 띠고 있으므로 해당기관에서 전화요금을 부담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본다.

이미 일부 사기업체들이 제품에 대한 고장 신고나 소비자 상담전화를 무료로 설치하여 호응을 얻고 있다. 작은 돈이지만 공공기관 신고용 전화는 080서비스나, 수신처 담당제 등을 활용하여 무료로 전환해야한다고 본다.

고두환(대구시 송현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