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총재 자택 재개방 고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가 언론에 가회동 자택을 재개방하는 문제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

이 총재는 당초 측근들의 강력한 건의에 따라 지난 10월 이후 중단했던 취재진의 자택 출입을 내주초부터 허용할 생각이었으나 최근 다시 이를 번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측근들은 "대선에 대비해 언론인들의 이해를 구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장으로 활용해야 한다"거나 "'언론기피' 이미지를 불식시켜야한다"며 올들어 자택 개방을 수차 건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총재가 결정을 주저하는 데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는 후문이다. 현실적으로 집이 폐쇄형 빌라여서 많은 취재진을 받아주기가 어렵고, 아침식사를 준비할 일손도 부족하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