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술계 '분무화' 새 장르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한 미술계에 '분무화'(噴霧畵)가 새 장르로 등장했다.5일 입수된 북한 내각 기관지 민주조선 최근호(1. 26)는 평양 경공업미술창작사에서 최근 "분무화라는 새로운 형태의 미술종류를 개척하고 여러 점의 분무화 작품을 창작해 세상에 내놓았다"고 보도했다.

민주조선에 따르면 분무화는 조선화(동양화의 일종)를 토대로 해 발전시킨 것으로 말 그대로 붓이 아니라 분무기로 인물이나 풍경 같은 것을 그리는 회화작품이며 특히 꽃잎이나 나무 잎에 맺힌 이슬방울까지도 섬세하게 형상화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