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말말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통령께 현미경은 그만 보고 망원경을 좀 보시라고 건의할 생각은 없는가"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 총리가 대통령에게 국가 장래를 내다보는 '망원경 정치'를 건의할 것을 촉구하면서)

▲"김대중 정권의 분서갱유" (강재섭 의원,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시중 일부의 시각을 전한다면서)

▲"강삼재 의원은 바둑으로 치면 이회창 총재에게는 사석이요,YS에겐 요석인 미묘한 입장에 있다" (민주당 김충조 의원, 안기부 자금수사와 관련해 강 의원의 검찰 출두를 요구하면서)

▲"훗날에 국가보안법을 우리 고유의 관광상품으로 갖고 있으려는 건 아닌지" (민주당 신계륜 의원, 보안법의 조속한 개정을 강조하면서)

▲"의료대란 교육대란 실업대란 농민대란 등 어느 분야 하나 제대로 방향을 잡은 게 없는 '대란공화국'" (한나라당 손태인 의원, 정부의 실정을 비난하면서)

▲"모든 부패범죄 수사는 본래 표적수사"(민주당 함승희 의원, 검찰의 안기부자금 수사가 표적수사라는 주장을 반박하면서)

▲"爲政者 舟也 庶民者 水也 水則載舟 水則覆舟" (자민련 함석재 의원, 정치인은 배요 국민은 물이라서 물은 배를 띄울 수있지만 또한 물은 언제든지 배를 뒤엎을 수 있다는 뜻으로 정치권은 국민불신을 두려워해야 한다면서)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