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카드가맹점 수수료율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국세청은 조만간 신용카드 회사들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율을 인하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국세청 관계자는 이날 "최근 여신전문금융협회 회장단과 비씨.LG.삼성.국민.외환.대우다이너스.동양카드 등 7개사 사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인하시기와 인하폭에 대해서는 각 신용카드사가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될 것"이라면서 "왜냐하면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가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담합행위로 인정받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