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경찰 울릉도까지 수소문 가출소녀 찾아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동해파출소 관계자들이 울릉도까지 뒤진 끝에 칠순 할머니의 집나간 손녀를 찾아줘 '모범의 본보기가 됐다'는 칭송.

동해파출소는 지난 10일 이모(68) 할머니가 가출한 손녀 최모(20)양을 찾아달라는 신고를 받고 포항시내 직업소개소를 수소문, 최양이 울릉도에서 취업중이라는 것을 알아내고 가족들에게 연락.

파출소장 김준기 경사 등은 또 울릉군 도동파출소의 협조를 받아 최양과 할머니가 만나도록 하고 취업한 장소와 연락처 등을 받아두도록 하는 등 최대한 배려해 인근 주민들까지 "민중의 지팡이답다"는 격려를 잇따라 보낸 것. (포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