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과적 차량 사고위험 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얼마전 시내도로를 운전하다가 앞서 가던 이삿짐 운반차로부터 의자가 떨어져 급제동을 하는 바람에 큰 사고가 날 뻔 했다. 다행히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있었기에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가슴이 철렁거렸다.

요즘은 도로에 이삿짐을 나르는 차량들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부분 많은 짐을 높이 쌓아 올리고 덮개도 덮지 않은 상태로 고무밧줄로 묶고 다니기 때문에 위험하기 짝이 없다. 심지어 이삿짐 위에 사람이 타고 있는 모습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이런 차량들이 고속도로에서 짐을 떨어뜨린다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교통안전을 위해서는 도로를 확장하고 안전 시설물을 보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운전자 모두가 작은 일부터 하나씩 안전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김상기(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