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직 지원하는 대우자동차 희망센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리해고된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근로자들의 신속한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직지원센터인 '대우자동차 희망센터'가 23일 문을 열었다.

경인지방노동청과 대우자동차, 인천시청은 이날 오전 인천시 부평구 옛 부평구

청 청사에서 김호진 노동장관과 최기선 인천시장, 이종대 대우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자동차 희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희망센터는 고용보험기금 440억원 등 모두 458억원의 예산을 들여 1천750명의 정리해고자와 4천95명의 희망퇴직자를 대상으로 각종 재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별직업훈련 과정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희망센터는 또 유관기관과 업체가 참여하는 인천지역 '1사1인 일자리 나누기 사업'을 적극 전개해 인천국제공항 등에 우선 취업시키는 한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취업도 알선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