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직 지원하는 대우자동차 희망센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리해고된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근로자들의 신속한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직지원센터인 '대우자동차 희망센터'가 23일 문을 열었다.

경인지방노동청과 대우자동차, 인천시청은 이날 오전 인천시 부평구 옛 부평구

청 청사에서 김호진 노동장관과 최기선 인천시장, 이종대 대우자동차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우자동차 희망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희망센터는 고용보험기금 440억원 등 모두 458억원의 예산을 들여 1천750명의 정리해고자와 4천95명의 희망퇴직자를 대상으로 각종 재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별직업훈련 과정을 개설하는 등 다양한 재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희망센터는 또 유관기관과 업체가 참여하는 인천지역 '1사1인 일자리 나누기 사업'을 적극 전개해 인천국제공항 등에 우선 취업시키는 한편 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해외취업도 알선해주기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