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림바 오케스트라 새봄맞이 음악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타악예술협회 마림바 오케스트라의 '새봄맞이 음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대구문예회관 대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백진현(부산예술문화대)교수의 객원지휘로 '발라라칸 홀리데이(Balalaikan Holiday)' 등을 연주하며 하은숙(대구가톨릭대 대학원)씨의 창작작품이자 제1회 순수타악음악 작품공모 최우수상 수상작인 '3인의 타악기 주자를 위한 소리로의 소리'도 들려줄 예정.

박범철·김성남·최덕술씨 등 대구지역에서 활동중인 성악가 3명도 함께 출연, '루치아를 위하여' '넌 왜 울지 않고' '아베 마리아' 등을 부른다.

대구타악예술협회는 순수 민간음악단체로 올 해 19번째 정기연주회를 맞았으며 클래식은 물론, 팝·영화음악·대중음악·창작곡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011-828-159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