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 소싸움축제 올해부터 유료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청도 소싸움축제가 올해부터 유료로 바뀐다. 청도군은 외지관광객을 대상으로한 일반권의 경우 1매 3천원, 지역주민을 위한 할인권은 2천원에 판매(사전예매)할 계획이다. 그러나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은 1인 1매씩 초청권을 배부하며 미취학 아동과 장애인 수첩을 소지한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추진위에서 발행한 패스카드를 소지한 자 등은 무료입장 할 수 있다.

한편 소싸움 축제는 다음달 24일부터 28일까지 5일동안 열리며 입장권 판매는 일반권의경우 행사당일 현장에서 현지판매하며 할인권은 3월5일부터 23일까지 군청 재무과와 읍.면사무소에서 실시한다. 청도군은"소싸움축제가 규모면에서 양적인 급성장을 해왔지만 매년 행사비 지출이 급증하고 있어 입장료 징수가 불가피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홍섭기자 h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