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우차사태 항의 금속연 연대파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노총 산하 금속산업연맹은 대우자동차 정리해고와 관련, 산하 노조들이 28일 오후 1시부터 전국적인 연대 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파업에는 한국중공업, 삼호중공업, 영창악기, 대우정밀, 쌍용자동차 등 전국 55개 노조에서 3만여명이 참여할 것으로 연맹측은 집계했다.

금속연맹은 이어 이날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을 비롯해 인천 부평역광장 등 전국10곳에서 대우자동차의 정리해고를 규탄하고 복수노조 금지에 항의하는 동시다발적인 집회를 가질 예정이다.

민주노총도 이날 낮 12시 여의도 국회앞에서 '복수노조 연기저지, 정리해고 분쇄, 비정규직 기본권 쟁취 결의대회'를 개최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