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엑스포 문화공원 내달 30일부터 상시 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7일 집행위원회를 열고 다음달 30일부터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이라는 명칭으로 상시 개장키로 확정했다.

3월30일부터 '한국의 술과 떡잔치'와 동시 개장케 될 '경주세계문화엑스포공원'은 10월31일까지 휴무일 없이 운영되며 '평화통일동산'에 꽃탑, 동물상, 초화류를 심어 3천300㎡규모의 꽃동산을 조성하고 정문앞 국기광장, 동·서편 주차장 등에도 4천600㎡ 규모의 화단을 새롭게 단장한다.

조직위는 사이버영상관, 동방문화관, 문화이미지전, 인과 인 특별전, 사이버캐릭터관, 컴퓨터게임관, 천축국대탐험장을 확대 개편하고 '엄마 어렸을 적엔' 인형작품전과 국내·외 공연단 및 지역 예술단 초청공연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키로 했다.

조직위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의 문화테마공원 상시 운영은 지난해 매입한 행사장 부지와 기존 운영인력을 활용, 연중 관광객을 유치, 문화엑스포의 자립기반을 다지고 경주의 새로운 관광명소 부각키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