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전자 2천억 지원 추진 채권단 신디케이트론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현대전자 채권단이 신디케이트론 형식으로 현대전자에 대해 2천억원의 지원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환은행 관계자는 12일 "지난해 씨티은행을 중심으로 1조원의 신디케이트론을 추진했으나 8천억원에 그쳤다"면서 "씨티은행이 중심이 돼 제2금융권을 중심으로 나머지 2천억원의 신디케이트론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신디케이트론에는 삼성생명 등이 참여하며 은행은 제외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감독위원회 관계자는 "지난해 지원이 이뤄지지 않은 2천억원을 지원하는 것이므로 특혜성 신규지원으로는 볼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전자는 주식예탁증서(DR) 발행형식으로 지분을 해외에 매각하는 방안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가 주최한 '2026 국방 드론기술전'에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제트엔진무인기를 포함한 여러 민간 드론들이 시연 중 추락하는 사고...
주택도시보증공사는 청약통장 전환 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승인 시 구형 통장을 주택청약종합저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시한이 2027년까지 늘어...
대구시청 신청사 건립 사업이 6년이 지나도록 착공 시점이 불투명한 가운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일시 중단되면서 내년 4월에야 행정안전부...
최근 온라인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나탈리 하프 보좌관의 입맞춤 사진이 확산되고 있으나, 이 이미지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것이라는..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