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 중인 동아(서울), 장항(충남), 울산(울산), 창녕(경남), 동방(전남)금고 등 5개 신용금고가 파산절차를 밟게 됐다.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국은 20일 "이들 금고의 인수신청 마감일까지 희망자가 없어 청산절차를 밟게 됐다"며 "이로써 영업정지된 전국의 20개 금고중 14곳이 파산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또 "다음주 오렌지(서울), 수원(경기), 구리(경기), 경남금고(경기) 등 나머지 6개 금고에 대한 공개매각이 이뤄지지만 성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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