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녕 등 영업정지 5개금고 파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업정지 중인 동아(서울), 장항(충남), 울산(울산), 창녕(경남), 동방(전남)금고 등 5개 신용금고가 파산절차를 밟게 됐다.

금융감독원 비은행검사국은 20일 "이들 금고의 인수신청 마감일까지 희망자가 없어 청산절차를 밟게 됐다"며 "이로써 영업정지된 전국의 20개 금고중 14곳이 파산했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또 "다음주 오렌지(서울), 수원(경기), 구리(경기), 경남금고(경기) 등 나머지 6개 금고에 대한 공개매각이 이뤄지지만 성사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박진홍기자 pj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