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1시50분쯤 대구시 북구 노원3가 ㄱ슈퍼마켓 앞길에서 20대로 보이는 남자 2명이 정차중이던 김모(40.경북 경산시 진량읍)씨의 경북41두14××호 소나타승용차 안에 있던 현금 3천40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에 따르면 모기업체를 운영하는 김씨가 회사 여직원 1명과 직원들의 임금을 주기 위해 은행에서 돈을 찾아 공장으로 가던 중 여직원이 물건을 사기 위해 내린 사이 범인들이 조수석에 실려 있던 현금봉투를 훔쳐 오토바이를 타고 달아났다는 것.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
추미애, 삼성·SK하이닉스에 경고…"폐수 방류 줄이는 노력 안 해"